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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방/건강

오행채소탕 전 국민이 알아야 할 암 예방하는 음식

by 짐봉 2025. 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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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행채소탕 관련 사진

 

 

 
 

다페이시가즈 박사는 소화내시경 분야 전문의로 1969년 세계최초로

대장내시경을 통한 용종제거술 개발로 유명한데요.

동시에 자연치유력 또한 중요시여겨 식습관과 라이프스타일을 통해 질병을 예방하고 몸의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는

철학을 알렸다고 합니다. 어떻게 예방이 가능한지 지금 소개해드릴 오행채소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다페이시가즈 박사(Dr.Hiromi Shinya)가 그의 저서인 '신야식사법'에서 제안한 오행 채소탕은 오장육부의 건강을 돕고
체내 독소를 제거하며 면역력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주는 건강요리입니다.

 

오행채소탕의 주요 효능

 
 
1. 체내 노폐물 제거
오행채소탕은 체내 독소를 배출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하여 몸을 정화합니다.
2. 혈액순환 촉진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혈관 건강을 개선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듭니다.
3. 면역력 강화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어 면역 체계를 튼튼히 합니다.
채소 색깔별 효능
• 녹색 채소: 엽록소와 비타민 K가 풍부하여 혈액 응고를 예방하고 혈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 빨간색 채소: 라이코펜과 안토시아닌이 함유되어 항산화 작용과 면역력 강화에 탁월합니다.
• 노란색 채소: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C가 많아 피부 건강과 노화 방지에 효과적입니다.
• 흰색 채소: 알리신과 케르세틴이 풍부해 항균 작용과 콜레스테롤 감소에 도움을 줍니다.
• 검은색 채소: 안토시아닌과 레스베라트롤이 포함되어 심혈관 질환 예방에 탁월합니다.
 
 
 

오행채소탕 재료 당근 사진
오행채소탕 재료 무 사진
오행채소탕 재료 무채 사진

 

오행채소탕 재료 표고버섯 사진

 

 
 

오행채소탕 만드는 방법



오행채소탕을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고 쉽습니다. 다음은 단계별 조리법입니다:

재료 준비
• 흰무 1/2개
• 당근 1개
• 우엉 1개
• 표고버섯 3개
• 흰무 잎사귀 5장
• 물 2리터

조리 과정
1. 재료 손질
• 흰무, 당근, 우엉을 깨끗이 씻고 껍질을 벗깁니다.
• 채소들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 표고버섯은 깨끗이 씻어 4등분합니다.
• 흰무 잎사귀는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2. 끓이기
• 큰 냄비에 준비한 모든 재료를 넣습니다.
• 물 2리터를 부어 재료가 잠기도록 합니다.
• 센 불에서 끓기 시작하면 불을 약하게 줄입니다.
• 뚜껑을 살짝 열어둔 채로 3~4시간 동안 천천히 끓입니다.
3. 마무리
• 국물의 색이 진해지고 채소가 부드러워지면 불을 끕니다.
• 체나 거름망을 이용해 국물만 걸러냅니다.
4. 섭취 방법
• 하루에 2~3번, 공복에 따뜻하게 마십니다.
• 한 번에 200~300ml 정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행채소탕을 섭취하면 나타는 항산화 효과

주요 항산화 성분과 효과
당근: 베타카로틴이 풍부하여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합니다.
• 표고버섯: 항산화 물질을 포함하여 활성산소 제거에 탁월합니다.
• 흰무: 비타민 C가 풍부하여 항산화 효과를 제공합니다.

이러한 항산화 성분들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세포 손상을 예방하고 노화를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암 예방과 암세포 억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오행채소탕을 꾸준히 섭취하면 체내 항산화 시스템을 강화하여 전반적인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이는 현대인의 산성화된 체질을 개선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데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오행채소탕을 만들 때 주의해야 할 점

 

 
오행채소탕을 만들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적절한 불 조절: 약한 불에서 오랜 시간 동안 끓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너무 센 불로 끓이면 영양소가 파괴될 수 있고, 너무 약한 불로 끓이면 제대로 익지 않을 수 있습니다.
2. 신선한 재료 사용: 영양소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선한 채소를 사용해야 합니다.
3. 조리 시간 준수: 일반적으로 12시간 동안 천천히 끓이는 것이 좋습니다. 압력솥을 사용할 경우 2~3시간으로 단축할 수 있지만, 저온에서 오래 끓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4. 보관 및 섭취 기간: 영양소 파괴를 막기 위해 만든 후 3일 이내에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5. 개인 체질 고려: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대체 재료를 사용하거나 의사와 상담 후 섭취해야 합니다.
6. 적정량 조리: 너무 많은 양을 만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장기 보관은 영양소 손실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7. 육수만 섭취: 일반적으로 채소를 건져내고 육수만 마시는 것이 원래의 레시피입니다. 채소를 함께 섭취하고 싶다면 크기를 적절히 조절해야 합니다.
 

이러한 주의사항을 지켜 오행채소탕을 만들면 영양소를 최대한 보존하고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료를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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